제주지역 경로당에서 식사를 제공하는 일수가
전국에서 가장 적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보건복지부가 국민의힘 한지아 의원에 제출한
자료에 따르면
지난 6월 기준 도내 경로당 470여 곳 중
210여 곳에서만 식사를 제공했습니다.
식사제공 일수는 2.5일로
전국 평균인 3.5일보다 적었고
전국 17개 시도 중에서도 최하위였습니다.
한 의원은 고령층의 식사 문제에
지역 격차가 발생하지 않도록 대책이 필요하다고 강조했습니다.
김용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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