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다혜, 제주서 불법 숙박업 운영 혐의…경찰, 수사
문수희 기자  |  suheemun43@kctvjeju.com
|  2024.10.19 13: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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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재인 전 대통령의 딸 문다혜 씨가 제주에서 불법 숙박업을 운영한 혐의로 수사를 받고 있습니다.

제주도 자치경찰단에 따르면 문다혜 씨는 한림읍에 위치한 본인 소유의 단독 주택에서 허가 없이 숙박업을 운영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불법 숙박업 운영 의혹은 검찰이 문 씨의 남편에 대한 채용 특혜 의혹을 수사하는 과정에서 제기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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