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일, 제주 해녀어업 활용방안 모색 중간보고회
문수희 기자 | suheemun43@kctvjeju.com
| 2024.10.22 10:26
세계중요농어업유산에 등재된 제주해녀어업의 활용방안을 모색하기 위한 중간용역보고회가 내일(23일) 제주도청 2청사 소통마루 회의실에서 열립니다.
이번 중간 보고회에는 관련 기관과 해녀 단체, 전문가 등이 참여해 제주 해녀어업의 전통가치 확산과 지속가능한 발전을 위한 다양한 활용방안을 논의할 예정입니다.
제주도는 용역 보고회에서 제기된 의견을 수렴해 국가 차원의 정책 지원을 이끌어 낼 수 있는 실효성 있는 활용방안을 마련할 계획입니다.
문수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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