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옛 광주형무소 유골 4·3 수형인 가능성"
김용원 기자  |  yy1014@kctvjeju.com
|  2024.10.23 13:05
영상닫기
제주 4.3 도민연대는 오늘(23일) 도의회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옛 광주교도소에서 발굴된 유해들이 4.3 행방불명인일 가능성이 있다고 주장했습니다.

4.3 당시 광주형무소에 수감된 제주 도민은 179명으로 이 가운데 복역 중 옥사한 15명이 무연고자 묘에 묻혔을 가능성이 매우 높다고 밝혔습니다.

이에 따라 DNA 신원 감식과 더불어 광주 학살 현장에 대한 추가 유해 발굴 작업도 병행돼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지난 2019년 광주시 옛 광주교도 정비 현장에서 무연고 유골 260여기가 발견된 가운데 5.18 희생자가 아닌 것으로 나오면서 4.3 유해 신원 감식 작업이 진행 중입니다.

기자사진
김용원 기자
URL복사
프린트하기
로고
시청자 여러분의 소중한
뉴스 제보를 기다립니다.
064 · 741 · 7766
제보하기
뉴스제보
종합 리포트 뉴스
뒤로
앞으로
이 시각 제주는
    닫기
    감사합니다.
    여러분들의 제보가 한발 더 가까이 다가서는 뉴스를 만들 수 있습니다.
    로고
    제보전화 064·741·7766 | 팩스 064·741·7729
    • 이름
    • 전화번호
    • 이메일
    • 구분
    • 제목
    • 내용
    • 파일
    제보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