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녀 출산 육아지원금 확대…첫 아이 500만 원
문수희 기자  |  suheemun43@kctvjeju.com
|  2025.01.17 1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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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특별차지도는
올해부터
첫 아이 지원금을
기존 50만원에서 500만원으로 대폭 확대합니다.

대신 일시불 지급이 아닌 5년에 나눠 지원됩니다.

또 둘째아 이상 자녀육아지원금 1천만원의 경우에도
지금까지
5년에 나눠 지원됐었지만 올해부터 9년으로 늘립니다.

현재 0살이나 한 살에 집중됐던 수당을
8살까지 지원함으로써
안정적인 양육지원을 도모하기 위한 조치입니다.

제주도의 합계출산율은
2018년 1.22명에서
2023년 0.83명으로 급격히 감소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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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수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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