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특별자치도가
학교 안전 강화를 위해
다음달부터
도내 고등학교 6곳에
학교안전 경찰관을 배치합니다.
지난해 도내 3개 고등학교에서 시범 도입한 결과
학교폭력 발생 건수가 50% 이상 줄고
학생과 교사,
학부모들의 만족도도 높은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학교안전경찰관은
학교 폭력 관련 자격증을 취득하거나
교육을 이수한 자치경찰관을 배치해
교내 순찰과 범죄 예방 교육,
학교폭력에 대한
신속한 조치와 상담 등을 수행합니다.
문수희 기자
suheemun43@kctvjeju.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