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국인 범죄 10명 중 7명은 중국 국적…폭력 최다"
김용원 기자  |  yy1014@kctvjeju.com
|  2025.02.25 16: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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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에서 발생한 외국인 범죄 피의자
10명 중 7명은 중국 국적으로 파악됐습니다.

제주경찰청에 따르면
지난 2019년부터 2023년까지 검거된
외국인 범죄 피의자는 2천 9백여 명으로 나타났습니다.

국적 별로는
중국인이 1천 940 명으로 전체 67%를 차지하며
가장 많았고
2위인 베트남은 210여 명과 비교해 9배 이상 큰 차이를 보였습니다.

범죄 유형별로는
폭력 사범이 630명으로 가장 많았고
절도와 성범죄는 370여 명,
살해 혐의 피의자는 9명으로 나타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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