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적 반등 속 제주 출생아 수 '역대 최저'
김지우 기자  |  jibregas@kctvjeju.com
|  2025.02.26 15:46

지난해 우리나라 출생아 수가 9년 만에 반등했지만
제주지역은
역대 최저치에 머물면서
자연 감소 현상이 이어졌습니다.

통계청에 따르면
지난해 우리나라에서 태어난 출생아 수는 23만 8천여명으로
전년에 비해 3.6% 증가하며
2015년 이후 9년만에 반등했습니다.

하지만 지난해 제주도내 출생아 수는
전년 대비 1.9% 감소한 3천 162명으로 사상 최저치를 기록했습니다.

지난해 사망자 수에서 출생아수 수를 뺀
인구 자연감소 규모 역시 1천740명으로 역대 가장 많았습니다.

지난해 합계출산율은 0.83명으로 전년과 같았고
조출생률은 4.7명으로
전년 보다 0.1명 감소했습니다.
기자사진
김지우 기자
URL복사
프린트하기
로고
시청자 여러분의 소중한
뉴스 제보를 기다립니다.
064 · 741 · 7766
제보하기
뉴스제보
종합 리포트 뉴스
뒤로
앞으로
이 시각 제주는
    닫기
    감사합니다.
    여러분들의 제보가 한발 더 가까이 다가서는 뉴스를 만들 수 있습니다.
    로고
    제보전화 064·741·7766 | 팩스 064·741·7729
    • 이름
    • 전화번호
    • 이메일
    • 구분
    • 제목
    • 내용
    • 파일
    제보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