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하차도 전선 사고, 운행하던 트럭 충격 원인"
김용원 기자  |  yy1014@kctvjeju.com
|  2025.03.10 16: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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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일
제주공항 지하차도 전선 사고는
화물을 실은 트럭 때문에 발생한 것으로 밝혔습니다.

제주시는
화물을 실은 트럭이
지하차도 오르막을 주행 도중
제한 높이 4.5미터 천장에 고정 설치된
전선 시설을 충격하며
사고가 난 것으로 잠정 결론 내렸습니다.

당시 사고로 전선이 훼손되면서
지하차도 중앙 예비등 38개가
10일째 먹통인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제주시는
재발 방지를 위해 전선을 모두 철거하고
주변 가로등과 연계하도록
조명 시스템을 개선하겠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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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용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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