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의점 성폭행, 무면허 해외 도주 사건사고 종합
김경임 기자 | kki@kctvjeju.com
| 2025.03.13 12:42
제주동부경찰서는 편의점에서
점원을 성폭행한 혐의로 60대 남성을 구속해 검찰에 송치했습니다.
경찰에 따르면
피의자는
지난달 12일 오후
제주시내 한 편의점에서
탕비실에 들어가는 점원을 뒤따라가 감금하고
성폭행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은 또
지난해 12월 9일,
제주시 삼도동 한 도로에서
무면허 상태로 차를 운전하다
앞서가던 차량을 들이받고 도주한 혐의로 40대 남성을 구속했습니다.
피의자는
음주운전으로 면허가 취소된 상태로 알려졌으며
사고 이후 해외로 출국했다가
지난 10일 입국해 경찰에 붙잡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