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종글래드 제주 호텔 매각 소식이 알려지면서
노동조합이
고용안정을 촉구하고 나섰습니다.
민주노총 관광레저산업노동조합 글래드호텔지부는
오늘 오전 메종글래드 호텔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사측은
빠른 시일 내에 고용안정을 위한
단체협약 체결에 나설 것을 촉구했습니다.
또 매각 우선 협상 대상인
싱가포르투자청에도 공식 면담을 요구했습니다.
노조 측은
사측이 노동자들의 생존권을 위협하는
무책임한 결정을 한다면 용납하지 않겠다고 강조했습니다.
문수희 기자
suheemun43@kctvjeju.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