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특별자치도가
제주시 용담동의 한천 보행로 개선 3단계 사업을 시행합니다.
3단계 사업은
한천소공원에서 행복빌라 구간의 219미터로
데크 보행로를 신설하고
교통약자를 위한 구간별 쉼터를 조성합니다.
제주도는
이달 중 지역주민을 대상으로 설명회를 개최하고
제기된 의견을 반영해
오는 6월부터 공사에 들어갈 예정입니다.
한천교 주변은
인도가 없는 좁은 도로와 이면도로 주차로 인해
주민이나 학생들의
보행안전문제가 지속적으로 제기돼 왔으며,
제주도는 앞서 두차례에 걸쳐 보행로 개선사업을 추진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