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 행정시의 올해 공무직 공개채용 접수 결과
제주시가 17.7대 1,
서귀포시 9.8대 1의 경쟁률을 나타냈습니다.
이번 공개채용에서
제주시 절물생태관리소 매표업무가
1명 모집에
49명이 지원하며
가장 높은 경쟁률을 기록했습니다.
제주시에서는 30대가,
서귀포시에서는 40대의 지원이 가장 많았습니다.
다만 양 행정시 모두
응시인원이 없거나 채용인원보다 적은 분야에 대해서는
오늘(7일)부터 14일까지
재공고를 통해 추가 모집할 계획입니다.
제주시와 서귀포시는
서류와 필기시험, 면접 등을 거쳐
오는 6월 17일
최종합격자를 발표할 예정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