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외 활동 많은 봄철, 진드기 물림 주의 당부
양상현 기자  |  yang@kctvjeju.com
|  2025.04.09 11:21

최근 야외활동이 증가하면서
진드기 매개 감염병에 대한 주의가 요구되고 있습니다.

제주도는
중증열성혈소판감소증후군의 경우
치료제와 예방백신이 없어 치명률이 높으며
쯔쯔가무시증은
매년 평균 60명 내외의 환자가 발생하고 있는 만큼
진드기에 물리지 않도록 조심하는게
가장 효과적인 방법이라며 주의를 당부했습니다.

야외활동중에는
밝은색의 긴 소매 옷과 긴 바지를 착용하고
활동 후에는 몸을 씻으면서
진드기 부착 여부를 확인해야 한다고 설명했습니다.

야외 활동 후 2주 이내에 고열이나 소화기 증상이 나타나면
즉시 의료기관을 방문해
야외활동 사실을 알리로 진료를 받아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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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상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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