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시가 오는 14일부터
재난 발생에 대비해
관광숙박시설 30개소를 대상으로
건축과 소방 등 유관기관과 함께 집중 안전점검에 나섭니다.
점검 내용은
구조물의 손상과 균열,
소화설비 적정 여부,
화재 피난구조 설비 여부 등으로
최근 3년 동안 미점검 시설을 우선적으로 점검합니다.
점검을 통해 결함이 확인되면
정도에 따라
시정조치 또는 긴급안전조치를 시행합니다.
또 점검 결과를
집중안전점검 사이트에 등록해
점검이력과 후속조치 내역을 지속 관리할 계획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