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연기념물 제주마 108마리 '방목'…고수목마 재현
김용원 기자  |  yy1014@kctvjeju.com
|  2025.04.14 12:28

천연기념물 제주마가 6개월 만에 다시 516도로 방목지로 이동했습니다.

축산생명연구원은
연구원내 사육시설에서 겨울을 보낸 제주마 108마리를
오늘(14)부터
사흘 동안 방목지로 옮기고 있습니다.

제주마들은 초가을까지
91헥타르 넓이의 자연 방목지에서 생활하게 됩니다.

앞으로 방목지에는
해설사가 배치돼 제주마 관람객들의 편의를 도울 예정입니다.

드넓은 초지에서 풀을 뜯는 제주마의 모습은
'고수목마'로 불리며
제주 영주 10경 중 하나로 꼽히고 있습니다.

기자사진
김용원 기자
URL복사
프린트하기
로고
시청자 여러분의 소중한
뉴스 제보를 기다립니다.
064 · 741 · 7766
제보하기
뉴스제보
종합 리포트 뉴스
뒤로
앞으로
이 시각 제주는
    닫기
    감사합니다.
    여러분들의 제보가 한발 더 가까이 다가서는 뉴스를 만들 수 있습니다.
    로고
    제보전화 064·741·7766 | 팩스 064·741·7729
    • 이름
    • 전화번호
    • 이메일
    • 구분
    • 제목
    • 내용
    • 파일
    제보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