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림읍서 야자수 화재, 인명피해 없어
김경임 기자  |  kki@kctvjeju.com
|  2025.04.20 08:59

어제(19) 저녁 7시 20분쯤
제주시 한림읍 대림리사무소 인근에서
도로변에 있던 야자수에 불이 났습니다.

이 불로 다친 사람은 없었지만
야자수 50그루가 불에 타고
근처 컨테이너 창고와 비닐하우스로 불길이 번지면서
소방서 추산 4천 7백여만 원의 재산피해가 났습니다.

경찰과 소방은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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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경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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