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사자재 무너지고 나무 쓰러져…피해 잇따라
김용원 기자  |  yy1014@kctvjeju.com
|  2025.05.09 10:49
영상닫기

강한 비바람에 피해도 잇따르고 있습니다.

제주도소방본부에 따르면
오늘(9) 오전 7시쯤
이도일동 주택가에서 공사자재가 강풍에 무너졌습니다.

쓰러진 자재가
주택 현관문을 막았고
구조대가 거주자를 안전하게 대피 조치했습니다.

오전 9시 25분 서귀포시 대정읍에서는
강한 바람에
나무가 도로 쪽으로 쓰러졌습니다.

소방이 긴급 출동해 나무를 제거하는 등안전 조치를 진행했습니다.

화면제공 : 소방안전본부

기자사진
김용원 기자
URL복사
프린트하기
종합 리포트 뉴스
뒤로
앞으로
이 시각 제주는
    닫기
    감사합니다.
    여러분들의 제보가 한발 더 가까이 다가서는 뉴스를 만들 수 있습니다.
    로고
    제보전화 064·741·7766 | 팩스 064·741·7729
    • 이름
    • 전화번호
    • 이메일
    • 구분
    • 제목
    • 내용
    • 파일
    제보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