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세필 교수, "혈관성 치매 줄기세포 치료 '효과'"
이정훈 기자  |  lee@kctvjeju.com
|  2025.05.12 10: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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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대학교 박세필 교수가
건국대 이만열 교수 등과의 공동 연구를 통해
혈관성 치매에
줄기세포 치료가 효과가 있다는 것을 입증했다고 밝혔습니다.

제주대 바이오 벤처기업인 미래셀바이오에 따르면
혈관성 치매를 앓고 있는 쥐에게
동종 배아줄기세포에서 유래한 중간엽줄기세포를 주입한 결과
행동 인지 기능 저하가
정상 수준으로 빠르게 회복되는 등 개선 효과가 나타났습니다.

이 같은 연구 결과는
세포·분자생물학 분야의 국제학술지인 셀즈에 게재됐습니다.

일반적으로 치매는
알츠하이머질환과 혈관성 치매로 구분되는데
혈관성 치매 비율은
21%를 차지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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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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