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교직원 노동조합 제주지부가
스승의 날인 오늘(15일) 성명을 내고
많은 교원들이
늘어난 공문에 시달리고 있다며 개선을 촉구했습니다.
공문이 몰리는 학기 초 3,4월만 놓고 봤을 때
올해의 경우
과거 방역수칙 등으로
긴급 대응 공문이 쏟아졌던 코로나19 때보다 많은 공문이
교육청에서 하달됐다고 주장했습니다.
전교조가 밝힌 자체 조사 결과에 따르면
올해 3, 4월 공문 총량은
평균 1천백여 건으로
지난 2022년 660여 건 대비 74% 늘었다고 덧붙였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