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PEC 회원국 교육 관계자, 'K-교육' 참관
이정훈 기자 | lee@kctvjeju.com
| 2025.05.15 13:16
APEC 교육장관 회의 사흘째를 맞아
21개 회원국 교육장차관을 비롯해 관계자들이
제주지역 학교를 방문해 수업을 참관했습니다.
오늘(15일) 서귀포시 안덕초등학교에는
홍콩 교육부 장관을 비롯해
말레이시아와 싱가포르, 일본, 칠레 등
APEC 회원국 교육 관계자들이 찾아
인공지능 교과서 등 디지털 기반의 수업 진행 상황을 지켜보고
급식 체험 등에 나섰습니다.
이 자리에서 참가 회원국 관계자들은
AI 디지털교과서를 통해
실시간 교사와 학생간 이뤄지는 수업에 놀라움을 표하기도 했습니다.
한편 그제(13일) 제주에서 개막한 APEC 교육장관회의는
아시아·태평양 지역 21개 회원국의 교육장관과 대표단,
국내외 교육전문가들이 한자리에 모이는 교육 분야 최고위급 회의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