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륙 준비 항공기 비상구 개방 30대 송치
김경임 기자   |  
|  2025.05.16 17: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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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륙 준비를 하던 항공기의 비상구를 연
30대 여성 승객이 불구속 상태로 검찰에 송치됐습니다.


제주서부경찰서에 따르면
피의자는 지난달 15일
제주공항에서 김포로 가기 위해
활주로로 이동하던
에어서울 항공기의
비상구를 무단으로 열어
항공보안법 위반 혐의로 현행범 체포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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