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도 자치경찰단이
인공지능 기반의 신호체계 개선사업을 확대 추진합니다.
이번에 확대 설치되는 곳은
주요혼잡구간인
제주대학교입구에서 남문4가의 중앙로,
신광4가에서
삼양초소까지의 연삼로 2개 구간입니다.
이 시스템은
인공지능 기술로
요일과 방향, 시간대별로 교통량을 정밀 분석하고
실시간 교통 흐름에 맞춰
최적화된 신호주기를 자동 산출하게 됩니다.
자치경찰단은 지난해 처음,
연북로 구간에 이 시스템을 도입한 결과
통행속도 향상과 통행시간 단축,
지체시간 감소 등 가시적인 성과를 거뒀다고 설명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