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광수, '4·3정신 헌법 명시' 등 5개 정책 제안
이정훈 기자 | lee@kctvjeju.com
| 2025.05.20 10:43
다음달 3일 치러지는 제21대 대통령 선거를 앞두고
김광수 제주도교육감이
각 대선 후보들에게
제주 4.3정신의 헌법 명시를 제안했습니다.
김 교육감은 이번 정책 제안에
제주 4·3의 역사적 의미를 기억하기 위해
4·3의 화해와 상생의 정신을 헌법에 명시하고
전국 차원의 4·3 교육 의무화 방안을 담았습니다.
또 지역특성에 맞는 교원 정원 배정과
학생 맞춤형 기초학력 보장을 위한
전문인력 확대 배치,
그리고 학교 안전경찰관제 전면 도입 등도 포함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