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도보건환경연구원이
올해 한경면 지역의 지하수 수질을 정밀 조사합니다.
지하수 수질 특성과 현황을 파악할 수 있는
음.양이온과 중금속 등
30여개 항목과 함께
오염원 추적을 위한 질산염 등을 분석하게 됩니다.
특히 2020년 조사 결과와 비교 분석을 통해
5년간의 수질과 오염원 변화를 연구하게 됩니다.
보건환경연구원은
지난 2019년 한림읍을 시작으로
서부지역에 대한 지하수 수질의 오염원을 조사하고 있으며
한림읍의 경우 동물성 유기물질,
대정이나 안덕의 경우
화학비료 영향이 큰 것으로 나타난 바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