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사장서 50대 나무발판에 머리 맞아…병원 이송
김경임 기자  |  kki@kctvjeju.com
|  2025.05.22 07: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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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오후 2시 35분쯤
제주시 도두이동 한 신축공사장에서
작업자가
3m 높이에서 떨어진 나무 발판에
머리를 맞는 사고가 났습니다.

119구급대가 출동해
의식이 없는 50대 남성을
제주시내 병원으로 옮겼습니다.

경찰은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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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경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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