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령리 주민들 "종합폐기물 처리시설 건립 중단하라"
허은진 기자  |  dean@kctvjeju.com
|  2025.05.22 14:49
영상닫기

광령리 종합폐기물 처리시설 반대 대책위원회가
오늘(22일) 제주시청 앞에서
집회를 열고 사업 중단을 촉구했습니다.

대책위는
해당 사업이 추진되면
수질오염으로
애월읍 주민들의 건강권과 행복추구권을 침해하게 되고
생활 환경과 지역 이미지의 심각한 훼손이 우려된다고 지적했습니다.

또 사업 허가가
사전 협의와 주민 의견 수렴 절차 없이 졸속으로 추진돼
절차적 정당성이 없다며
허가권자인 제주시가
사업 승인과 허가를 즉각 취소하라고 강조했습니다.

기자사진
허은진 기자
URL복사
프린트하기
종합 리포트 뉴스
뒤로
앞으로
이 시각 제주는
    닫기
    감사합니다.
    여러분들의 제보가 한발 더 가까이 다가서는 뉴스를 만들 수 있습니다.
    로고
    제보전화 064·741·7766 | 팩스 064·741·7729
    • 이름
    • 전화번호
    • 이메일
    • 구분
    • 제목
    • 내용
    • 파일
    제보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