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교육청, 숨진 중학교 교사 분향소 25일까지 운영
양상현 기자   |  
|  2025.05.23 11:54
영상닫기

         
제주도내 모 중학교 교사 사망사고와 관련해
제주도교육청이
오늘(23일)오후부터 25일까지
교육청 앞마당에서 분향소를 운영합니다.


분향소 설치는
제주교사노동조합과 제주교총,
전교조 제주지부 등과의 협의를 통해 이뤄졌으며
교직원과 학생,
도민 누구나 자유롭게 참여 가능합니다.


한편 김광수 교육감은
강원도에서 열리는
전국시도교육감협의회와
경상남도에서의 전국소년체전 일정을 전면 취소하고 조기 복귀했습니다.



        

URL복사
프린트하기
종합 리포트 뉴스
뒤로
앞으로
이 시각 제주는
    닫기
    감사합니다.
    여러분들의 제보가 한발 더 가까이 다가서는 뉴스를 만들 수 있습니다.
    로고
    제보전화 064·741·7766 | 팩스 064·741·7729
    • 이름
    • 전화번호
    • 이메일
    • 구분
    • 제목
    • 내용
    • 파일
    제보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