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경이
어선 전복사고 발생시
선원 침실로 바로 진입할 수 있도록
선박 아래에 위치를 표시하는 사업을 추진합니다.
골든타임 확보를 위해
선박의 침실 위치를 파악할 수 있는 표식을 하고
전복 사고시
표시된 지점을 절단해
구조 통로로 활용할 계획입니다.
지난 2월 서귀포 지귀도 해상에서 발생한 어선 전복 사고 당시
선실과 침실 위치가 확인되지 않으면서
구조에 어려움을 겪었습니다.
해경은
올해 근해 어선 30여척을 대상으로
위치 표시 작업을 진행할 계획입니다.
화면제공 :제주해양경찰청
김용원 기자
yy1014@kctvjeju.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