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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성 전화민원으로부터 교사들의 고충을 덜기 위해 도입중인안심번호 서비스를 이용하는 교사가 적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제주도교육청에 따르면 현재 제주지역 유치원과 초,중,고교 교사 6천5백여 명 가운데 교원안심번호 서비스 이용자는 2천3백여 명으로전체의 36%에 그쳤습니다.
최근 악성 민원에 시달리다 숨진 교사가 소속된 중학교의 경우전체 교원 38명 중 안심번호 신청자는 6명으로 16%로 나타났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