악성 전화민원 차단 안심번호 서비스 이용 교사 36% 불과
이정훈 기자   |  
|  2025.05.27 10: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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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성 전화민원으로부터 교사들의 고충을 덜기 위해 도입중인
안심번호 서비스를 이용하는 교사가 적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제주도교육청에 따르면
현재 제주지역 유치원과 초,중,고교 교사 6천5백여 명 가운데 교원안심번호 서비스 이용자는 2천3백여 명으로
전체의 36%에 그쳤습니다.


최근 악성 민원에 시달리다 숨진 교사가 소속된 중학교의 경우
전체 교원 38명 중 안심번호 신청자는 6명으로 16%로 나타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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