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숨진 제주교사 3월부터 민원 시달려…도교육청 민원대응팀 가동 안돼"
이정훈 기자   |  
|  2025.05.27 10: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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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22일 숨진 교사는 학기초부터 민원 전화에 시달려왔지만 제주도교육청의 민원 대응팀이 가동되지 않는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교사 출신의 백승아 더불어민주당 국회의원은
오늘(27일) 제주도교육청을 방문해 김광수 교육감과 면담을 하고
숨진 교사에 대한 제주교육당국의 사고 전후 조치사항 등을 확인했습니다.


이 자리에서 김 교육감은 숨진 교사가 지난 3월 학기초부터
학생 가족 민원에 시달려 왔다고 밝혔습니다.



그리고 사고 발생 며칠 전 학생 가족이 교육청에 민원을 접수해
해당 학교장이 숨진 교사에게 발언에 신중하도록 조치를 취했다며

당시 제주도교육청에 교사가 민원을 접수했다면
교육당국이 지원하는 민원대응팀이 가동할 수 있었지만
관련 민원이 공유되지 않으면서 작동하지 않았다고 설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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