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머리해안 바위 틈에 40대 관광객 추락·구조
김경임 기자  |  kki@kctvjeju.com
|  2025.05.28 08: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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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27) 오전 11시 50분쯤
서귀포시 안덕면 용머리 해안에서
관광객이 바위 틈 2m 아래로 추락했습니다.

소방이 출동해 20여분 만에
40대 남성 관광객을 구조했으며

해당 남성은 제주시내 병원으로 옮겨져
치료를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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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경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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