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이 더워지며 식중독 위험이 높아짐에 따라
제주도가 축산물 안전성 검사를 강화합니다.
제주특별자치도는
다음달 13일까지
도내 전체 산란계 농가 34곳을 대상으로
유해잔류물질과 식중독균, 부패란 여부 등을
검사할 예정입니다.
또 축산물 운반업과 보관업소,
유가공품 제조, 유통업체를 대상으로도
현장 점검과 수거 검사를 통해
안정성을 확보할 계획입니다.
검사 결과 부적합 판정을 받을 경우
해당 제품에 대해서는
회수와 폐기 등 관련 법령에 따른
행정 조치가 취해집니다.
문수희 기자
suheemun43@kctvjeju.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