센다이제주도민회 50년 역사 마무리…고향에 기부금 전달
최형석 기자  |  hschoi@kctvjeju.com
|  2025.05.28 12:01
영상닫기

일본 센다이제주도민회가
창립 50주년을 맞아 활동을 마무리하며
고향에 기부금 100만엔을 전달했습니다.

센다이제주도민회는 오늘(28일)
오영훈 도지사와 면담하고
보유 자산을 매각해 마련한 기부금 100만엔을 전달했습니다.

기부금은 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기탁돼
도내 생계가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사용될 예정입니다.

센다이제주도민회는
1975년 창립한 이후 다양한 기부활동을 통해
고향사랑을 실천해 왔으며
이번 제주방문을 마지막으로 올해 공식 해산할 예정입니다.


기자사진
최형석 기자
URL복사
프린트하기
종합 리포트 뉴스
뒤로
앞으로
이 시각 제주는
    닫기
    감사합니다.
    여러분들의 제보가 한발 더 가까이 다가서는 뉴스를 만들 수 있습니다.
    로고
    제보전화 064·741·7766 | 팩스 064·741·7729
    • 이름
    • 전화번호
    • 이메일
    • 구분
    • 제목
    • 내용
    • 파일
    제보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