택배노조, "쿠팡, 투표일 휴무 즉시 공지해야"
허은진 기자  |  dean@kctvjeju.com
|  2025.05.28 16: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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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택배노동조합 제주지부는
오늘(28일) 성명을 내고
쿠팡이 대통령선거일 휴무일 지정을
숨기고 있다며 규탄했습니다.

이들은 국내 주요 택배사가
6월 3일을 택배 없는 날로 지정하고
공식적인 휴무 공지를 마쳤지만
쿠팡만 유일하게 어떤 지침도 공유되지 않아
택배 노동자들이 혼란을 겪고 있다고 주장했습니다.

또 현장에서
오후 출근 등 꼼수 운영을 준비하고 있다는 의혹이
제기되고 있다며
공식적인 전면 휴무를 즉시 공지하라고 요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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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은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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