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클로징] _ 금리 낮춰도 그림의 떡
오유진 앵커  |  kctvbest@kctvjeju.com
|  2025.05.29 15:45

여> 금리는 낮추고 있지만 빚은 줄지 않고 있습니다.

감당 안되는 이자와 반복되는 연체,
그 틈을 '불법 사금융'이 파고들고 있습니다.

남> 빚을 빚으로 갚게 해서
400% 이자를 물린 일당이 검찰에 송치됐습니다.

어떤 이들이
제도권 금융 밖으로 밀려나고 있는지...
어째서 불법사채를 쓸 수 밖에 없는지,
해답을 찾는데, 주저할 시간이 없습니다.

KCTV뉴스를 마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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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유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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