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마파크 카트 화재 인명 피해, 경찰 조사
김경임 기자  |  kki@kctvjeju.com
|  2025.05.30 11:46
영상닫기

어제(29) 서귀포시의 한 테마파크에서 발생한
카트화재와 관련해
경찰이 조사에 나섰습니다.

서귀포경찰서는 다음주에
국립과학수사연구원과 합동감식을 벌여
정확한 사고 원인을 조사하기로 했습니다.

또 업체의 과실 여부를 따져
과실치상 혐의 적용 여부를 검토하기로 했습니다.

어제(29일) 오후 서귀포시의 한 테마파크에서 주행하던 카트가
커브길을 돌던 중
이탈 방지용 타이어에 부딪히며 전도돼
카트에 타고 있던 10대 청소년이
전신 2도 화상을 입어
서울에 있는 화상전문병원으로 이송됐습니다.

소방과 경찰은
카트에서 쏟아진 휘발유에
열이 가해지면서
불이 난 것으로 추정하고 있습니다.



기자사진
김경임 기자
URL복사
프린트하기
종합 리포트 뉴스
뒤로
앞으로
이 시각 제주는
    닫기
    감사합니다.
    여러분들의 제보가 한발 더 가까이 다가서는 뉴스를 만들 수 있습니다.
    로고
    제보전화 064·741·7766 | 팩스 064·741·7729
    • 이름
    • 전화번호
    • 이메일
    • 구분
    • 제목
    • 내용
    • 파일
    제보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