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21대 대통령선거 당일,
해경이 도서지역 4곳의 투표함 회송 업무를 지원합니다.
해경에 따르면
추자도와 비양도, 가파도, 우도 등 도서 지역 4곳의 경우
투표가 끝나는 대로
어업지도선과 어선 등으로
투표함을 제주 본섬으로 이송하게 됩니다.
이에 따라 해경은
투표가 끝나는 저녁 8시부터
본섬에 도착하는 시간까지
경비함정 4척을 투입해 수송선을 호송할 예정입니다.
만약 기상악화로
어선 등의 운항이 어려울 경우
경비함정을 이용해 직접 투표함을 수송할 계획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