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령리 주민들, 폐기물 처리시설 철회 상여 집회
허은진 기자  |  dean@kctvjeju.com
|  2025.06.05 1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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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령리 종합폐기물 사업 반대 대책위원회가
오늘(5일) 제주시청 앞에서
상여 집회를 열고 사업 철회를 촉구했습니다.

대책위는
폐기물 처리 업체가 들어서면
수질오염에 따른 피해로
생활 환경과 지역 이미지에 심각한 훼손이 우려된다고 주장했습니다.

또 충분한 정보 공개가 없었고
주민설명회 등이
한 번도 이루어지지 않는 등
절차적 정당성 없이 졸속으로 처리되고 있다며
즉각 중단을 요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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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은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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