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프린스턴대 학생, 제주서 '런케이션' 체험
양상현 기자 | yang@kctvjeju.com
| 2025.06.05 15:58
세계적인 명문대 미국 프리스턴대 학생들이
학습과 휴가를 병행하는
런케이션을 위해 제주를 찾았습니다.
이들 학생은
오늘 조천읍 선흘리의 동백마을을 찾아
뒤늦게 그림을 배워가는
할머니들과 이야기를 나누고 작품을 감상하며
제주의 또 다른 문화적 정서를 배웠습니다.
제주도와 제주대학교는
프리스턴대학교 외에도 조지메이슨대와 유타대,
뉴욕주립대 스토니브룩 등의 학생들과 런케이션을 준비하고 있으며
이같은 행사를 통해
글로벌 교육 혁신 생태계를 구축한다는 계획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