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경면 창고 화재, 인명피해 없어
김경임 기자  |  kki@kctvjeju.com
|  2025.06.08 13: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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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8) 새벽 0시 10분쯤
제주시 한경면 낙천리의 한 창고에 불이 나
40여분 만에 꺼졌습니다.

이 불로 다친 사라믄 없었지만
물품보관 창고 120여제곱미터와
비닐하우스 5동, 지게차 등이 불에 타
소방서 추산 2천 6백여만 원의 재산피해가 났습니다.

경찰과 소방은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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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경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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