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동킥보드로 경찰 들이받은 10대 송치
김경임 기자  |  kki@kctvjeju.com
|  2025.06.13 17: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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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서부경찰서는
전동킥보드로
경찰관을 들이받은 중학생을
특수공무집행방해 등의 혐의로 검찰에 송치했습니다.

경찰에 따르면
10대 A 군은
지난 4월 제주시 노형동에서
안전모를 착용하지 않고 전동킥보드를 몰다
정차를 요구한 경찰관을 치어 다치게 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A 군은 촉법소년은 아닌 것으로 확인됐으며
조사 과정에서
문이 잠기지 않은 차량에서
주민등록증 등을 훔친 혐의도 추가로 확인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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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경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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