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수욕장에서 10대 남학생 물에 빠져 숨져
문수희 기자  |  suheemun43@kctvjeju.com
|  2025.06.14 15:45
영상닫기

오늘(14일) 오후 2시 30분 쯤
제주시내 모 해수욕장에서
10대 남학생이 물에 빠졌다는 신고가 접수됐습니다.

소방이
구조대와 드론, 수상스키 등을 투입해 익수자를 물 밖으로 꺼냈지만
구조 당시 심정지 상태였으며
헬기를 통해 병원으로 이송했지만 결국 숨졌습니다.

한편, 아직 해수욕장이 정식 개장 전인 만큼
안전요원은 없던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기자사진
문수희 기자
URL복사
프린트하기
종합 리포트 뉴스
뒤로
앞으로
이 시각 제주는
    닫기
    감사합니다.
    여러분들의 제보가 한발 더 가까이 다가서는 뉴스를 만들 수 있습니다.
    로고
    제보전화 064·741·7766 | 팩스 064·741·7729
    • 이름
    • 전화번호
    • 이메일
    • 구분
    • 제목
    • 내용
    • 파일
    제보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