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사리 꺾다 실종된 80대 치매노인 18시간 만에 발견
김경임 기자  |  kki@kctvjeju.com
|  2025.06.19 09: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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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사리를 채취하러 갔다 실종됐던 치매노인이
신고 접수 18시간여 만에 발견됐습니다.

제주소방안전본부와 경찰 등에 따르면
어제(18) 오후 2시 45분쯤 서귀포시 색달동에서
함께 고사리를 꺾던 아내가
보이지 않는다는 신고가 접수됐습니다.

경찰과 소방 등 70여명이 수색작업을 벌인 끝에
오늘 오전 9시 10분쯤
치매를 앓고 있던
80대 A 할머니 발견했으며,
건강에는 이상이 없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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