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광역VTS 관제, 남부연안 해역까지 확대
김경임 기자  |  kki@kctvjeju.com
|  2025.06.19 1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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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광역해상교통관제센터의 관제구역이 확대 운영됩니다.

제주해양경찰청에 따르면
모레(21)부터 관련 규정이 개정돼
제주 남부연안해역까지 관제구역이 확대되며
면적으로는
기존 5천 4백 제곱km에서 7천 8백 제곱km까지 늘어납니다.

제주광역해상교통관제센터, 이른바 제주광역VTS는
지난해 9월
전국에서 3번째로 개국했으며
24시간 해상교통관리를 통해 사고 예방에 대응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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