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풍특보 발효' 피해 잇따라…소방 안전조치
김경임 기자  |  kki@kctvjeju.com
|  2025.06.21 14: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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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 산지와 북부중산간,
북부 지역에 강풍특보가 발효된 가운데
초속 20m 안팎의 바람이 불면서 피해가 잇따랐습니다.

제주소방안전본부에 따르면
오늘(21) 낮 12시 10분쯤
제주시 이도일동에서
어린이보호구역 해제 표지판이
떨어질 것 같다는 신고가 접수돼 소방이 표지판을 철거했습니다.

이보다 앞선 오늘 오전 11시 55분쯤에는
제주시 이도이동에서
바람에 중앙분리대가 쓰러지는 등 피해가 잇따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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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경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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