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목동 공동주택 화재, 2명 연기 흡입·병원 이송 (보완)
김경임 기자  |  kki@kctvjeju.com
|  2025.06.23 07: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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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22) 오후 2시 30분쯤
서귀포시 보목동 한 공동주택에서 불이 났습니다.

이 불로 주택에 거주하는 50대 남성과
연기를 보고 구조 작업에 나선 40대 남성 행인이
연기를 흡입해 병원으로 옮겨져 치료를 받았으며,

전등 일부와
건물 내부 20여제곱미터가 불에 타거나 그을려
소방서 추산 610여만 원의 재산 피해가 났습니다.

경찰과 소방은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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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경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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