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안동서 실종된 70대 치매 노인 1시간여 만에 발견
김경임 기자  |  kki@kctvjeju.com
|  2025.06.24 06:24

어젯밤 9시 15분쯤
제주시 해안동 해안초등학교 인근에서
치매를 앓고 있는
70대 노인이 실종됐다는 신고가 접수됐습니다.

경찰과 소방이 수색작업을 벌여
1시간 15분여 만에
실종 지점 근처에서 발견해
무사히 보호자에게 인계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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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경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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