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하루 물놀이 사고 잇따라, 2명 병원 이송
김경임 기자  |  kki@kctvjeju.com
|  2025.06.27 06: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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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하루 제주 곳곳에서
물놀이 사고가 잇따랐습니다.

어제 저녁 6시 45분쯤
아직 개장하지 않은
서귀포시 중문해수욕장에서
수영을 하던 20대 물놀이객이
어깨 통증을 호소해
응급처치를 받으며 병원으로 이송됐습니다.

이보다 앞선
어제 오후 5시 40분쯤에는
제주시 추자면 묵리항에서
다이빙을 하던 20대 남성이
발목을 다쳐
추자보건지소로 옮겨져 치료를 받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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