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귀포 해상서 작업하던 60대 선원 머리 부상
김경임 기자  |  kki@kctvjeju.com
|  2025.06.27 06:32

어젯밤 9시 5분쯤
서귀포시 남동쪽 74km 인근 해상에서
선원이 머리를 다쳤다는 신고가 접수됐습니다.

해경이 출동해
작업 도중 머리를 다친 60대 남성을
서귀포항으로 이송했으며,

남성은 소방에 의해
병원으로 옮겨져 치료를 받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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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경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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